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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회의록 AI, 오터(Otter)로 충분할까요? 한국어 미지원과 대안 정리

    영어 회의록 AI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오터(Otter.ai)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팩트체크하고, 한국어·영어 회의를 한 곳에서 함께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Sep 11, 2026
    영어 회의록 AI, 오터(Otter)로 충분할까요? 한국어 미지원과 대안 정리
    Contents
    오터(Otter.ai), 한국어 전사는 지원하지 않아요오터 무료 요금제, 실제로는 어떤 한도일까요한국어·영어 회의를 한 곳에서 정리하고 싶다면회의 녹음부터 산출물까지, 실제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Q. 오터는 정말 한국어를 전혀 지원하지 않나요?Q. 영어 회의만 가끔 있는데, 오터 무료 요금제로 충분할까요?Q. 미키로 영어 회의도 정리할 수 있나요?Q. 한국어·영어 회의록을 하나로 합치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해외 지사나 외국계 팀과 협업하다 보면 회의 언어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어요. 오전에는 본사와 영어로 화상회의를 하고, 오후에는 같은 팀 한국인 동료들과 한국어로 실무 회의를 하는 식이죠. 그런데 회의록 도구는 대부분 한 언어에 최적화돼 있어서, "영어 회의는 오터(Otter)로, 한국어 회의는 클로바노트로" 두 개 앱을 번갈아 쓰는 분들이 실제로 많아요. 회의록이 두 군데로 흩어지면 나중에 찾아보기도, 팀 지식으로 쌓기도 어려워지고요.

    오늘은 영어 회의록 AI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오터(Otter.ai)가 실제로 어떤 언어를 지원하는지 팩트체크하고, 한국어와 영어 회의를 한 곳에서 함께 정리하고 싶을 때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오터(Otter.ai), 한국어 전사는 지원하지 않아요

    오터는 미국에서 만든 AI 회의록 서비스로, 줌·구글미트 같은 화상회의 툴에 자동으로 들어가 실시간 자막과 요약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다만 공식 지원 언어를 확인해 보면 영어를 기본으로 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간체) 정도까지만 전사를 지원하고, 한국어는 아직 지원 언어 목록에 없어요. 오터 쪽에서도 향후 지원 언어를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한국어 지원 시점은 별도로 공지된 바가 없어요.

    그래서 실제로는 "외국 팀과의 회의는 오터, 한국 팀 내부 회의는 클로바노트"처럼 두 개 툴을 나눠 쓰는 사례가 온라인에서도 쉽게 눈에 띄어요. 업무 하나에 도구가 두 개로 나뉘면 회의록도, 액션 아이템도, 나중에 검색할 때도 두 배로 번거로워지죠.

    오터(Otter.ai) 앱 홈 화면, 영어 UI로 회의 요약과 액션 아이템이 표시된 모습

    출처: Otter.ai App Store 공식 스크린샷 — 홈 화면과 요약 메뉴가 모두 영어로 표시돼요.

    오터 무료 요금제, 실제로는 어떤 한도일까요

    오터는 무료 요금제가 상시 제공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월 300분까지, 대화 1건당 최대 30분까지 전사할 수 있고, 한도를 넘기면 다음 달 초기화될 때까지 이용이 막혀요. 개인 유료 요금제(Pro)는 연간 결제 기준 월 8.33달러 수준, 팀 요금제(Business)는 사용자당 월 19.99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요(환율·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한국어·영어 회의를 한 곳에서 정리하고 싶다면

    미키(Micky)는 한국어·영어·일본어 회의를 모두 지원하는 AI 미팅 어시스턴트예요. 오전 영어 회의와 오후 한국어 회의를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쌓아두면, 회의가 끝날 때마다 요약·액션 아이템·마인드맵 같은 산출물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Meeting-to-X), 회의 속 개념·사람·프로젝트가 서로 연결되며 팀의 지식 그래프로 축적돼요. Slack에 연결해두면 팀 에이전트가 과거 회의 내용을 불러와 결정 사항을 추적해주기도 하고요.

    오터(Otter.ai)

    미키(Micky)

    전사 지원 언어

    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간체) 등

    한국어·영어·일본어

    한국어 회의

    미지원

    존댓말·직급 등 한국어 회의 맥락까지 인식

    무료로 써보기

    월 300분(대화당 30분), 상시 무료

    2주간 Max 플랜 기능을 200분까지 체험

    회의 이후 산출물

    요약·전사록 중심

    요약·액션·마인드맵·문서·프레젠테이션 등 Meeting-to-X

    팀 지식 축적

    개별 회의 단위 검색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 + Slack 팀 에이전트

    도구를 하나로 합치면 좋은 점은 단순히 번거로움이 줄어드는 것만이 아니에요. 영어 회의에서 나온 결정사항과 한국어 회의에서 나온 후속 논의가 같은 팀 지식 그래프 안에서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나중에 "그 프로젝트 관련해서 외국 팀이 뭐라고 했었지?"라는 질문에도 회의록을 뒤지지 않고 바로 찾을 수 있어요. AI 회의록 앱을 전반적으로 비교해보고 싶으시다면 2026 AI 회의록 앱 비교 글도 참고해보세요.

    회의 녹음부터 산출물까지, 실제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회의 시작 전 미키를 화상회의나 녹음 앱에 연결해두면, 회의 언어와 상관없이 자동으로 녹음과 전사가 진행돼요. 회의가 끝나면 요약과 액션 아이템이 먼저 정리되고, 필요에 따라 마인드맵이나 프레젠테이션 초안 같은 산출물로 바로 이어져요. 녹음 자체보다 회의 이후의 산출물이 궁금하신 분은 음성 텍스트 변환 앱 추천 2026 글에서 다른 도구들과의 차이도 비교해보실 수 있어요.

    Q. 오터는 정말 한국어를 전혀 지원하지 않나요?

    네, 공식 지원 언어 목록 기준으로 한국어 전사는 아직 제공되지 않아요. 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간체) 정도까지 지원되고 있고, 한국어 회의를 정리하려면 별도의 한국어 지원 도구를 함께 써야 해요.

    Q. 영어 회의만 가끔 있는데, 오터 무료 요금제로 충분할까요?

    월 몇 번 정도의 영어 회의만 정리하신다면 오터의 월 300분 무료 한도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다만 대화 1건당 30분 제한이 있어서, 긴 회의는 중간에 끊기지 않는지 미리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Q. 미키로 영어 회의도 정리할 수 있나요?

    네, 미키는 한국어·영어·일본어 회의를 모두 지원해요.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한국어 회의와 영어 회의를 함께 쌓아두면, 언어와 상관없이 하나의 팀 지식 그래프로 연결돼요.

    Q. 한국어·영어 회의록을 하나로 합치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기존에 쓰던 도구가 있다면 당장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음 회의부터 미키를 함께 연결해보고, 한국어 회의와 영어 회의가 같은 곳에 쌓이는 경험을 먼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회의 언어가 바뀔 때마다 도구를 바꾸는 대신, 한국어와 영어 회의를 한 곳에 모아 팀의 지식으로 쌓아보고 싶으시다면 micky.pro에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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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터(Otter.ai), 한국어 전사는 지원하지 않아요오터 무료 요금제, 실제로는 어떤 한도일까요한국어·영어 회의를 한 곳에서 정리하고 싶다면회의 녹음부터 산출물까지, 실제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Q. 오터는 정말 한국어를 전혀 지원하지 않나요?Q. 영어 회의만 가끔 있는데, 오터 무료 요금제로 충분할까요?Q. 미키로 영어 회의도 정리할 수 있나요?Q. 한국어·영어 회의록을 하나로 합치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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