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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ro와 미키, 회의록에서 조직 지식으로 가는 방법 비교해요

    티로의 '기록→위키→에이전트' 3단계와 미키의 Meeting-to-X·온톨로지 지식 그래프·팀 에이전트를 사실 기반으로 비교해요. 조직 지식을 만드는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 보세요.
    Oct 05, 2026
    Tiro와 미키, 회의록에서 조직 지식으로 가는 방법 비교해요
    Contents
    티로의 "기록 → 위키 → 에이전트" 3단계미키는 다른 경로를 택했어요: Meeting-to-X + 온톨로지 + 팀 에이전트하나의 위키가 아니라, 여러 산출물로 바로 이어져요 (Meeting-to-X)위키 페이지가 아니라,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예요팀 에이전트: 누적된 회의 맥락으로 바로 질의응답한눈에 비교해요어떤 팀에 더 잘 맞을까요Q. 티로와 미키를 같이 써도 되나요?Q. 미키에도 티로의 위키 같은 '페이지' 화면이 있나요?Q. 회의가 몇 개쯤 쌓여야 '조직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나요?Q. 티로의 Wiki·Agent 기능은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나요?

    "티로 써봤는데 회의록은 잘 쓰는데, 쌓인 노트를 나중에 다시 찾기가 힘들어요." 회의록 AI를 검색하다 보면 이런 후기를 자주 만나요. 실제로 구글에서 "티로"를 검색하면 "티로 ai", "ai 회의록 티로", "다글로 vs 티로"처럼 다른 도구와 나란히 비교하는 검색어가 함께 떠요. 회의록 하나를 잘 쓰는 도구는 이제 많아졌고, 사람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건 그다음이에요. "회의록이 쌓이면 그게 정말 조직의 지식이 되나요?"

    티로(Tiro)는 이 질문에 이미 명확한 답을 준비해 둔 도구예요. 공식 가이드에서 "기록(Record) → 위키(Wiki) → 에이전트(Agent)"라는 3단계로 회의가 조직의 자산이 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어요. 미키(Micky)는 같은 질문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요. 이 글에서는 두 서비스가 "회의록에서 조직 지식으로" 가는 길을 각각 어떻게 설계했는지, 사실 기반으로 비교해 볼게요.

    티로의 "기록 → 위키 → 에이전트" 3단계

    더플라토(ThePlato Inc.)가 만든 티로는 한국어 회의록 분야에서 정확도로 먼저 자리를 잡은 도구예요. 공식 문서(docs.tiro.ooo)에 따르면 이 흐름을 세 단계로 설명해요.

    • Record(기록): 회의·통화·메모를 실시간으로 전사하고 요약해요. 회의록, 강의노트, 주주총회 등 템플릿에 맞춰 한 페이지 정리 노트를 만들어 줘요.

    • Wiki(위키): 여러 회의에 흩어져 있던 사람·주제·결정을 자동으로 추출해 페이지로 정리하고, 페이지 사이의 관계(동료·보고 관계·소속 등)를 지도처럼 엮어요. 각 페이지는 어느 노트의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지 원문 소스로 연결돼요.

    • Agent(에이전트): 이렇게 정리된 조직의 언어를 바탕으로 AI가 팀의 맥락을 이해한 채로 작동해요. MCP·API·CLI 연동을 지원해요.

    즉 티로는 "회의록 쌓기 → 위키 문서화 → 에이전트 활용"을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순서대로 밟아가는 구조예요. 실제 앱에서도 노트를 "개인 폴더"·"정기 미팅" 같은 폴더로 구분하고, "@참석자", "from·to 날짜"로 검색할 수 있게 해 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티로 앱의 노트 검색과 예정된 일정, 회의 노트 목록 화면

    출처: 티로(Tiro) App Store 공식 스크린샷 — 폴더별로 정리된 회의 노트와 참석자·날짜 검색 화면

    미키는 다른 경로를 택했어요: Meeting-to-X + 온톨로지 + 팀 에이전트

    미키도 "회의가 쌓이면 조직의 지식이 된다"는 목표는 같아요. 다만 가는 길이 달라요.

    하나의 위키가 아니라, 여러 산출물로 바로 이어져요 (Meeting-to-X)

    티로가 회의 하나당 한 페이지짜리 정리 노트를 만든다면, 미키는 회의가 끝나는 순간 마인드맵·Slack 공유·Notion 정리·프레젠테이션처럼 팀이 실제로 쓰는 여러 산출물로 바로 이어져요. 노트를 열어서 다시 옮겨 적을 필요 없이, 회의 내용이 팀이 이미 쓰고 있는 도구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위키 페이지가 아니라,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예요

    티로의 위키는 사람·주제·결정을 페이지 단위로 쌓아가는 방식이에요. 미키는 미리 정의된 관계 유형(온톨로지)을 기준으로 회의와 회의 사이의 맥락을 그래프로 연결해요. 두 접근 모두 "흩어진 회의를 구조화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단위가 페이지냐 관계냐에서 차이가 나요. 이 차이가 궁금하다면 지식 그래프와 온톨로지가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 정리한 글을 참고해 보세요.

    팀 에이전트: 누적된 회의 맥락으로 바로 질의응답

    티로의 Agent 단계가 MCP·API·CLI로 외부 도구와 연결하는 방식이라면, 미키의 팀 에이전트는 누적된 회의 맥락을 바탕으로 Slack 같은 협업툴에서 바로 질문에 답하는 쪽에 가까워요. 팀 에이전트 개념 자체가 궁금하다면 팀 에이전트란 무엇인지 설명한 글도 함께 보시면 좋아요.

    한눈에 비교해요

    구분

    티로(Tiro)

    미키(Micky)

    핵심 강점

    한국어 음성 인식·실시간 전사 정확도

    회의 산출물의 다양성(Meeting-to-X)

    지식 구조화 방식

    위키(페이지+관계 지도)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

    회의 후 산출물

    템플릿형 한 페이지 정리 노트

    마인드맵·Slack·Notion·프레젠테이션

    조직 지식 단계

    기록 → 위키 → 에이전트(단일 워크스페이스)

    회의 → 산출물 연결 → 지식 그래프 축적 → 팀 에이전트

    외부 연동

    MCP·API·CLI

    Slack·Notion 등 협업툴 직접 연동

    요금(개인, 공식 기준)

    월 7~29달러대(Lite·Pro·Max)

    micky.pro 요금 페이지 참고

    티로 요금은 공식 문서(docs.tiro.ooo) 기준으로 Lite 월 7달러(300분), Pro 월 13달러(1,000분), Max 월 29달러(무제한)이고, 가입 후 4주간 300분을 1회성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어요. 팀 플랜은 인당 월 29달러부터 시작해요. 환율에 따라 원화 결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걸 권해요.

    어떤 팀에 더 잘 맞을까요

    한국어 회의를 녹음 정확도 위주로 빠르게 정리하고,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위키처럼 인물·주제·결정을 계속 들여다보고 싶다면 티로의 구조가 잘 맞아요. 반대로 회의 내용을 팀이 이미 쓰고 있는 Slack·Notion·프레젠테이션 같은 도구로 바로 넘기고, 회의와 회의 사이의 맥락을 그래프로 연결해 팀 전체가 참고할 수 있는 형태를 원한다면 미키 쪽 접근이 더 맞닿아 있어요. 두 도구가 완전히 같은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고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해요.

    Q. 티로와 미키를 같이 써도 되나요?

    네, 실제로 많은 팀이 녹음·전사는 익숙한 도구를 쓰고, 그 결과물을 다른 곳으로 연결하는 식으로 도구를 병행해요. 다만 두 도구 모두 회의를 "정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회의를 두 도구에 동시에 돌리기보다는 용도를 나눠 쓰는 편이 중복을 줄일 수 있어요.

    Q. 미키에도 티로의 위키 같은 '페이지' 화면이 있나요?

    미키는 위키처럼 사람·주제별 페이지를 직접 열람하는 화면 대신,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로 회의 간 관계를 연결하는 방식을 씁니다. 결과물을 확인하고 싶을 땐 그래프에서 바로 보기보다 마인드맵·Notion·Slack 같은 산출물로 받아보는 쪽에 가까워요. 페이지 단위로 자유롭게 넘겨보는 위키 경험을 기대한다면 이 부분은 다르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좋아요.

    Q. 회의가 몇 개쯤 쌓여야 '조직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어요. 단순히 회의록 개수가 많다고 자동으로 조직 지식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중요한 건 회의 사이의 관계(누가, 어떤 결정을, 왜 내렸는지)가 연결되어 있는지예요. 이 주제는 회의 100개가 쌓이면 회사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 다룬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Q. 티로의 Wiki·Agent 기능은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나요?

    이 글에서는 공식 문서에 나온 기능 설명을 기준으로 소개했고, 플랜별 기능 제한 여부는 가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걸 권해요.

    회의록 하나를 잘 쓰는 도구는 비교적 쉽게 늘어나고 있어요. 진짜 차이는 그 회의록들이 흩어지지 않고 팀의 산출물과 맥락으로 이어지느냐에서 갈려요. 미키가 회의를 어떻게 마인드맵·Slack·Notion·프레젠테이션으로 연결하고,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로 쌓아가는지 micky.pro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미 2026 AI 회의록 앱 전반을 비교해 둔 글도 있으니, 더 폭넓은 비교가 필요하다면 함께 참고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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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로의 "기록 → 위키 → 에이전트" 3단계미키는 다른 경로를 택했어요: Meeting-to-X + 온톨로지 + 팀 에이전트하나의 위키가 아니라, 여러 산출물로 바로 이어져요 (Meeting-to-X)위키 페이지가 아니라,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예요팀 에이전트: 누적된 회의 맥락으로 바로 질의응답한눈에 비교해요어떤 팀에 더 잘 맞을까요Q. 티로와 미키를 같이 써도 되나요?Q. 미키에도 티로의 위키 같은 '페이지' 화면이 있나요?Q. 회의가 몇 개쯤 쌓여야 '조직 지식'이라고 부를 수 있나요?Q. 티로의 Wiki·Agent 기능은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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